본인 명의 휴대폰, 남은 한도, 결제 가능 상태.
이 셋이면 되고 서류는 없습니다.

본인 명의 회선만 진행합니다. 가족 명의나 법인 명의 회선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명의자가 다르면 한도가 남아 있어도 통신사 결제 단계에서 본인 확인이 막힙니다.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대신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요금이 청구되니 처음부터 받지 않습니다.
통신사 앱에서 콘텐츠이용료(정보이용료) 남은 한도가 있고 차단이 꺼져 있어야 합니다.
미납이 없어야 하고, 개통 3개월 안쪽이면 한도가 낮거나 아직 열리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이 셋을 앱에서 한 번 보시고 남은 한도 숫자만 알려 주시면 바로 되는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설정 › Apple 계정 › 결제 및 배송에서 결제 수단에 휴대폰 결제(통신사)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결제 수단 추가에서 휴대폰 결제를 고르고 본인 인증을 한 번 거치면 됩니다.
카드가 첫 번째 결제 수단이면 카드로 결제되니 휴대폰 결제를 위로 올려 두세요.
플레이스토어 › 프로필 › 결제 및 정기 결제 › 결제 수단에서 통신사 결제를 추가합니다.
쓰시는 통신사 이름이 보이면 이미 등록된 것이고, 없으면 「통신사 결제 추가」를 누릅니다.
구글 계정의 국가가 한국이 아니면 통신사 결제가 보이지 않습니다.

통신사 앱의 휴대폰 결제 한도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
남은 한도와 차단 여부가 그 한 장에 다 보여서 되는 금액을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나 주소가 같이 찍히는 것이 부담스러우시면 가리고 보내셔도 됩니다.
신분증 사본이나 통장 사본을 받지 않습니다. 계좌번호는 입금하실 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본인 명의 휴대폰과 본인 명의 계좌면 되고 그 밖의 것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낼지 모르겠으면 그 상태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화면 위치부터 알려 드립니다.

문자로 받은 인증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인증은 본인 휴대폰에서 직접 하십니다.
인증번호를 요구하는 곳은 어디든 그 자리에서 멈추셔야 합니다.
앱을 새로 깔게 하거나 원격으로 휴대폰을 보게 해 달라는 요청도 하지 않습니다.
보증금이나 선입금 같은 명목으로 먼저 돈을 보내라고 하지 않습니다.
순서는 언제나 한도 확인 › 받으실 금액 안내 › 요청하신 만큼 결제 › 입금입니다.
이 순서와 다른 요구를 받으셨다면 저희가 아니니 진행하지 마세요.

결제 안내 문자나 요금 명세 화면 한 장이면 시작됩니다. 금액과 날짜가 같이 보이게 찍어 주시면 충분합니다. 명세 전체를 보내실 필요는 없고, 궁금하신 줄이 있는 부분만 나오면 됩니다. 여러 장이면 순서대로 보내 주세요.
어느 줄인지 모르겠으면 지금 보고 계신 화면을 그대로 찍어 주셔도 됩니다. 부족하면 어디를 더 보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잘려서 글씨가 안 보이는 부분만 다시 찍어 주시면 됩니다. 사진이 흐리면 그 줄만 가까이서 찍어 주셔도 충분합니다. 한 번에 다 갖추지 않으셔도 되니 있는 것부터 보내 주세요. 나머지는 보면서 맞춰 가겠습니다.
준비하실 서류는 없습니다. 항목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일에 증빙을 받지 않습니다. 신분증이나 통장 사본도 필요하지 않고, 가족관계증명 같은 것은 더더욱 필요 없습니다. 화면 한 장이면 되는 일입니다.
그런 것을 먼저 요구하는 곳이 있다면 한 번 멈추고 생각해 보세요. 확인 단계에서는 필요하지 않은 것들입니다. 무엇 때문에 필요한지 설명이 없다면 진행을 서두르지 마세요. 어떤 목적인지부터 물어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이 끝날 때까지 어떤 서류도 요청드리지 않습니다. 그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혹시 이미 어딘가에 보내셨다면 그 사실을 알려 주세요. 어떻게 하시면 되는지 함께 봐 드립니다.
알려 주지 마세요. 문자로 받은 인증번호는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통신사도 고객에게 인증번호를 물어보지 않습니다. 저희도 여쭙지 않습니다.
확인 과정에서 인증번호를 요구받으신다면 그 자리에서 진행을 멈추세요. 무슨 상황인지 먼저 확인하신 뒤에 움직이시면 됩니다. 이미 알려 주셨다면 바로 통신사에 연락해 결제 차단을 거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그다음 계정 비밀번호를 바꾸시고 며칠간 결제 내역을 지켜보세요. 가족이 대신 물어보는 경우에도 직접 확인하신 뒤에 알려 주세요. 문자만 보고 판단하시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확인에 필요한 것은 명세 화면뿐입니다. 주민번호나 계좌 비밀번호 같은 것은 받지 않습니다. 확인이 끝나면 받은 화면도 더 쓰지 않습니다. 남겨 두기를 원하지 않으시면 말씀만 해 주세요.
화면을 보내실 때 이름이나 주소가 같이 찍히는 것이 부담스러우시면 그 부분을 가리고 보내셔도 됩니다. 금액과 날짜, 항목 줄만 보이면 확인에 지장이 없습니다. 휴대폰 기본 사진 편집으로도 쉽게 가릴 수 있습니다. 가리는 것이 번거로우시면 그 부분만 손으로 덮고 찍으셔도 됩니다. 어디까지 보여 드릴지는 전적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전원 버튼과 소리 줄이는 버튼을 함께 짧게 누르면 화면이 저장됩니다. 기종에 따라 홈 버튼과 전원 버튼을 같이 누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손날로 화면을 쓸어 찍는 방식이 켜져 있는 기기도 있습니다. 저장된 사진은 갤러리의 스크린샷 폴더에 들어갑니다.
잘 안 되시면 그 화면을 다른 휴대폰이나 카메라로 찍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글씨가 읽히기만 하면 확인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사진이 흐리면 그 줄만 가까이서 다시 찍어 주시면 됩니다. 빛이 반사되지 않게 조금 비스듬히 찍으시면 잘 나옵니다. 화면을 어떻게 찍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화면을 보내셔야 하는 일이라 카카오톡이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을 그대로 올리실 수 있어서입니다. 주고받은 내용이 남아 나중에 다시 보기도 좋습니다. 급하지 않으실 때는 이쪽이 편하실 겁니다.
말로 설명하시는 편이 빠른 상황이라면 전화도 괜찮습니다. 통화 중에 화면을 보내 주셔도 되니 편하신 쪽으로 하시면 됩니다. 통화가 부담스러우시면 그렇다고 말씀해 주세요. 전화드리지 않고 글로만 진행합니다. 중간에 바꾸셔도 됩니다. 문자로 시작하셨다가 통화가 빠르겠다 싶으면 그때 전화 주셔도 이어서 봐 드립니다. 앞서 보내신 내용을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듣기가 불편하신 분들은 글로 하시는 편이 훨씬 편하다고들 하십니다.
정리해 오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무엇이 궁금하신지 한 줄로 적어 주시면 나머지는 여쭤보며 맞춰 갑니다. 질문이 정확하지 않아도 화면을 보면 대개 상황이 잡힙니다. 말이 길어질 필요도 없습니다.
명세에 모르는 줄이 있다, 결제가 막혔다, 금액이 이상하다 — 이 정도만 말씀해 주셔도 어디부터 볼지 정해집니다. 오히려 미리 짐작해서 정리해 오시면 엉뚱한 곳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편이 빠릅니다. 모르시는 것이 부끄러운 일도 아닙니다. 질문이 하나로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여러 가지가 섞여 있으면 하나씩 나눠서 봐 드립니다.
항목을 찾아 드리고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해 드리는 과정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확인만 하시고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결과만 받고 끝내셔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후에 절차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진행하기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동의하신 뒤에만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묻지도 않고 진행되는 일은 없습니다. 부담 없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확인만 받고 끝내신다고 해서 다음에 물어보기 어려워지는 일도 없습니다. 필요하실 때 다시 찾아 주시면 됩니다. 몇 번을 물어보셔도 같습니다. 돈이 든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남은 한도만 알려 주시면 받으실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